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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감사편지

내 모든 것을 다 주어도 부족하지 않은 미선이에게.   벌써 우리가 부부로서 함께한 지 3년이 넘었네. 남들보다 어린 나이에 나를 선택해주고 그 누구보다 나를 믿어주고 항상 따라준 …

  언제나 사랑스런 소중한 진영에게 진영아, 이렇게 이름을 불러 본지도 오래되었네. 연애할 때도 이름을 부르기보다는 애칭을 부르거나 편하게 부르기만 했었지. 연애 시절, 손 편지 쓰는 것을 좋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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