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수 Vs. 김용수. 네패스에는 두명의 용수가 있습니다. 20여 년이나 차이나는 직장에서의 세월만큼 생각도 다른데요. ‘슬기로운 직장생활’이라는 주제로 7초의 답변을 통해 두사람이 생각을 들어 보았습니다.

*7초인터뷰는 네패스 시니어와 주니어의 세대 차이 or 공감을 나눠보는 비대면 인터뷰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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