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가 새해 업무 첫날인 1월 4일, 실시간 스트리밍 중계를 통한 ‘2021년 랜선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서울캠퍼스 미디어 스튜디오 n.e.st(nepes e-communication studio)에는 이병구 회장을 비롯한 소수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나머지 임직원들은 각자 자리에서 온라인으로 시무식을 시청했습니다.

CEO는 신년사에서 “올해 슬로건은 ‘힘찬 Global 도약’이라며, PLP와 PR 양산을 기반으로 한 Global market share 확충을 시작으로 Global top tier 고객사로부터 미래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과 올해 사업계획을 초과 달성하는 것이 우리들의 목표”라 말하며, 이어 “이를 위해 올해에는 전자재료 2공장 준공, 2022년 nSiP공장 준공, 2025년 반도체 미국공장 착공 등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도모해 나갈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날 시무식은 임직원들의 신축년 축하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감사 예배, 2020 네패스 10대 뉴스, 네패스인상 시상, <슈퍼스타> 합창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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