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nepes NEWS


네패스, 한동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대상 채용설명회 진행

네패스가 지난 11월 26일 경북 포항 소재의 한동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채용설명회를 진행했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 이번 채용설명회에서 네패스는 학생들에게 회사소개, 사업분야, CEO 경영철학, 기업문화 등을 소개하였다. 또한 현재 모집 공고중인 현장실습 프로그램과 향후 진행 예정인 대졸신입사원 공채 일정과 관련하여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향후 네패스는 해당 대학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인재확보 및 양성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글/사진_마상웅 팀장(미래인재팀) 


네패스아크, 140억 규모 FOPLP 테스트 설비 투자 결정

네패스아크가 140억원 규모의 팬아웃 패널레벨패키지(FOPLP) 테스트 설비 신규 투자를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2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12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다. 네패스아크는 이번 설비 투자로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시장의 점유율 확대를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글_홍보기획팀


네패스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 통해 3백만원 기부

네패스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해 움추러들기 쉬운 계절을 맞이하여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유아기 장애아동 치료비 후원을 위해 <Miracle Walker> 걸음 기부 캠페인을 지난 11월 23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하였다.

캠페인은 네패스 임직원이 일주일 간 3천 걸음을 달성하면 회사가 3백만원을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목표 걸음의 161%를 달성하여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였다. 

걷기 기부 이벤트에 참여한 직원 중 한 명은 “나의 걸음을 기부하면서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고 걷기 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동기부여도 되고 기부도 하고 뿌듯했다”는 소감을 밝혔고, 또 다른 직원은 “물질도 재능도 아닌 이런 방식의 기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신선했고, 재미있고 보람찬 경험이 되고, 무엇보다 추워지면서 움츠러드는 요즘, 음직이고 걸을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해주심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네패스는 코로나19로 인해 2021년부터는 이번 걸음기부 캠페인과 같이 언택트 봉사활동으로 더욱 다양하게 펼쳐나갈 계획이다.

글/사진_박지영 스타님(디지털기획팀)


네패스, ‘충북인적자원개발의날’ 충청북도 교육감 감사장 수상

지난 12월 16일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된 ‘2020 충북인적자원개발의날’ 기념 행사에서 네패스가 단체 부문 충청북도 교육감 감사장을 수상했다.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설치기관 청주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고용률 73% 달성을 목표로 충북지역고용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공동훈련센터, 일학습병행제사업참여기관, 도제사업참여기관, 유관기관 등 관계자 및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이들의 성과를 적극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네패스는 충북인적자원개발과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기념식은 “코로나19 극복하GO! 고용위기 극복하GO!”라는 주제로 약 2시간 가량 진행되었으며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발효로 인해 온라인으로 열렸다. 주요 행사로는 기조강연, 시상 및 인적자원개발 친화기업 소개, 성과보고, 2020년 충북지역인력 및 교육훈련수급조사 최종보고회 등이 진행되었다. 한편,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의 날 행사는 정부의 핵심과제 확산, 도내 기업의 체질 개선 및 역량강화를 위해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관하여 2015년부터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

글/사진_박지영 스타님(디지털기획팀)


네패스, 새해 조직 및 인사체계 개편

네패스가 2021년 1월 1일부로 조직 및 인사 체계 개편을 실시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글로벌 경영환경과 법/제도적 구성요소 반영 ▲디지털라이제이션(Digitalization) 가속화 ▲경영이념 및 기업문화 활성화의 목표를 담고있다.

먼저 네패스는 중대재해처벌법 및 화평·화관법 등 법/제도적 변화에 대비해 각 사업부별 책임경영을 강조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반도체 사업과 서비스 사업으로 구분, 2인 CEO 투톱 체제로 개편했다. 또한 법인별 사업장마다 환경안전센터를 신설하고 이를 중심으로 사업장별 환경안전 전담자를 배치, 조직 전체가 협업하는 환경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전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수행하는 CIO(정보책임자)실은 전사 자동화, 지능화, 플랫폼화 구현을 보다 가속화하기 위해 AI사업본부를 분리하고 조직명을 CDO(Chief Digital Officer)로 변경, 각 사업부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 팀을 신설했다.

마지막으로 기존 반도체사업부 소속이었던 공감나눔센터는 기업문화팀과 통합, 기업문화센터라는 전사조직으로 운영된다.

네패스는 이번 조직 개편과 함께 직급 체계 축소 및 호칭 단일화도 시행한다. 직급은 s1,s2,s3 등 3단계로 축소되며, 호칭은 ‘스타님’으로 단일화했다. 이는 수평적 조직문화 정착과 성과주의 문화 조성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글_홍보기획팀


<석세스 애티튜드-4차원 경영> 영문판 출간, 아마존 도서 베스트셀러 등극

지난 2020년 12월 출간된 네패스 이병구 회장의 경영서가 아마존 도서 베스트셀러에 등극하였다. 아마존 Business Ethics 부분 1위, Christian Worship 부분 2위에 오르면서 네패스의 독특한 경영철학과 기업문화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 책은 2018년 출간한 <석세스 애티튜드-4차원 경영>(한국경제신문i, 2018)의 영문판으로, 이 회장의 4차원 경영을 소개하고 있다. 4차원 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일구는 경영 방식으로, ‘생각(Thinking)-말(Word)-일(Work)’이라는 3가지 순환 고리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힘써 개인의 인생과 회사의 경영을 성공으로 이끈다는 뜻이다.

이병구 회장은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이 나뭇가지를 흔드는 것처럼 ‘눈에 보이는 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은 새로운 미래를 향해 비상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지난 28년간 이를 경영한 노하우를 널리 공유하여 많은 기업에서 4차원 경영을 실천하였으면 하는 출간의 목적을 밝혔다.

석세스 애티튜드-4차원 경영은 아마존닷컴을 통해 종이책과 전자책 형태로 절찬리 판매 중이다.

글_홍보기획팀

MEDIA in nepes

김태훈 사업개발실 사장 “대만 경쟁사보다 기술력 1년 앞서” -한국경제-

2021.01.04

-차세대 기술 ‘진입장벽’ 구축
-가격 경쟁력도 압도적 우위

김태훈 사업개발실 사장 "대만 경쟁사보다 기술력 1년 앞서"

“네패스는 차세대 패키징 기술인 PLP(패널레벨패키지) 분야에서 강력한 ‘진입 장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김태훈 네패스 사업개발실 사장(사진)은 4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경쟁사인 대만 ASE, 미국 앰코보다 기술 로드맵에서 1년 정도 앞서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PLP는 가로·세로 600㎜ 패널에 칩을 놓고 패키징을 하는 기술이다. 김 사장은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출신으로 2016년 네패스에 합류해 PLP 사업의 기초 전략을 짰다.

김 사장의 자신감은 소재 내재화, 축적된 기술 노하우에 따른 네패스의 ‘가격 경쟁력’에서 나온다. 그는 “PLP에 최적화된 재료를 소재사업부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해 라인에 적용하고 있다”며 “과거 4.5세대 터치패널 사업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으로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네패스의 목표는 반도체 부문에서 2023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해 고급 패키징 분야 세계 3위 업체로 도약하고 2025년엔 매출 2조원으로 세계 1위에 올라서는 것이다. PLP를 앞세우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게 그의 분석이다. 그는 “네패스의 PLP 기술은 자동차로 비유하면 ‘전기차를 싸게 만드는 기술’”이라며 “전기차 가격이 낮아질수록 수요가 급속히 느는 것처럼 네패스의 PLP 고객도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유명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 업체)와 PLP를 통한 패키징을 준비 중인 네패스는 오는 3월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 사장은 “PLP는 WLP(웨이퍼레벨패키지)보다 저렴하게 제품을 만들 수 있다”며 “반도체 고객사와 네패스 모두에 이익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략-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