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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호 포토제닉, 휴가 사진 컨테스트 작품 결과 발표

지난 6일 45호(9+10) 사보에서는 n가족 여러분들의 특별 휴가 사진 컨테스트가 진행되었다.

자칫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타이틀 "가족이라도 좋다! 아니라도 좋다!"는 네패스의 솔로부대를 위한 멘트임을 알아주기 바란다.

많은 n가족 여러분들이 주옥같은 작품을 출품해 주었다

많은 n가족 여러분들이 주옥같은 작품을 출품해 주셨다.

응모한 모든 작품들이 우리 마음속의 최우수작이지만 약간의 재미, 그리고 포토제닉을 위해 약 이틀에 걸쳐 최고의 작품을 뽑는 투표가 진행되었고,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치열한 승부 끝에 우수작이 선정되었다. 지금 그 가슴 떨리는 결과를 공개한다!

두구

 

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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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우수작(19%)

작품명: 이토록 짜릿한 순간 (성창환 대리/네패스리그마)

작품명: 이토록 짜릿한 순간 (성창환 대리/네패스리그마)

2. 공동 우수작(16%)

24살의 Hot Summer (김정례스타/IT기획그룹)

작품명: 24살의 Hot Summer (김정례스타/IT기획그룹)

 

닭다리 건배^^ (김수호 스타 / 네패스신소재 EMC R&D그룹)

작품명: 닭다리 건배^^ (김수호 스타 / 네패스신소재 EMC R&D그룹)

‘이토록 짜릿한 순간’은 응모자인 성창환 대리가 호도에서 대어를 낚은 순간을 절묘하게 포착한 장면으로  n가족들의 가장 많은 표(19%)를 얻으며 최우수 작품으로 등극했다. 이어 사회에 첫발을 딛은 젊은이들의 여름 여행사진 김정례스타의 ’24살의 Hot Summer’와 네패스신소재의 ‘팔도강산’동아리에서 여름나기 몸보신 장면으로 ‘닭다리 건배’를 외치는 재치넘치는 사진이 치열한 공방 끝에 똑같이 16%의 표를 얻어 공동 우수를 차지했다. 투표는 며느리도 모르는 무기명으로 진행되었기에 잘은 모르지만 우수작 공방전은 아마도 경영정보팀과 신소재 사업부의 머리(수) 싸움이 아니었을까 짐작해 본다^^; 

투표 결과는 투명하게 공개한다. 3위까지만....

철저히 익명으로 치뤄지는 투표 결과는 투명하게 공개함.. 3위까지만….

모두의 여름휴가는 순위에 관계없이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을 시원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이제 끝이 났다. 흔하고 뻔한 이야기지만 기쁨은 나눌 수록 배가 된다는 사실을 n가족 모두가 참여와 나눔으로 체험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

(!) 아까비 두 분은 누구일까요? 맞추시는 분께 제주도 왕복 도보이용권 :) 을 선물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