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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솔루션]날 붙잡는 상사

그림36belief_집에 중전마마(와이프)가 지키고 있다고 말하며 통금시간이 있는 척 일찍 들어간다고 합니다.

different _저야 뭐 그런 자리를 좋아하니까 상관 없는데, 되도록이면 솔직하게 말하세요. 괜히 어물쩡 거리면 상사는 더 싫어할 것 같네요. 매일 빼지는 마시고 밀당을 잘해보세요.

monday_연장 근무 신청 안했습니다.

goodness_내가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명확히 제시해주면 어떨까요?? 거절도 아니고 구체적인 기약을 통해 상사와 어색한 사이가 되지 않는 방법일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adaptation_한두 번은 거절 할 수 있겠지만, 그 뒤로는 쉽지 않겠죠.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듯이 이왕 회식하는 거, 맛있는 메뉴로 추천해서 갔다오는 게 팀내 분위기와 스스로의 정신건강에도 이로울거라 생각합니다.

workwork_퇴근하고 맥주한잔 하는 건 좋은데, 제발 맥주마시면서까지 일 얘기, 회사 얘기는 좀 하지않았으면 …^_^ 합니다 ㅎㅎ

ibetyou_저는 이럴 때 항상 내기를 합니다 네이버 돌림판을 켠 다음에 돌림판에 집으로 귀가할 지 상사님과 외식을 할지 말풍선을 채워 넣어 돌림판을 돌립니다. 그러면 긴장되는 재미도 있고 상사님과 더 가까워져 친해질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도 이런 방법을 써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