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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협업의 가치를 되새겨준 김남천 과장님 감사합니다.

ERP 프로젝트 완수를 위해 함께 동고동락한 김남천 과장에게 김준근 부장이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닌 함께 일하는 것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김남천 과장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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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여간 네패스그룹 ERP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사업총괄 김지형 이사님과 TF 구성원분들께 감사하고 늘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PM이라는 중책을 맡기고 진행하는 동안 질책과 원망보다는 늘 응원해주시고 솔선수범 해주셔서 지금도 감사할 뿐입니다. 앞으로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서 더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프로젝트를 하는 동안 참여해주신 TF 구성원 한 분 한 분 모두가 최선을 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지만 그 중에서 재무와 원가 파트를 맡았던 김남천 과장님에게 대표로 인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과거에 많은 시도를 했으나 반도체 원가를 정확히 구축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PJT에서는 새로운 관점과 새로운 플랫폼 기반에서 접근해야 했습니다. 물론 회사의 특수한 상황을 충분히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현업 대표가 반드시 참여해야 했는데 김남천 과장님이 그 역할을 아주 훌륭하게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네패스만의 특수한 상황에 맞게 프로세스를 잘 설계해 주셨고 구현된 기능과 Data 하나 하나를 꼼꼼하게 검증해 주셨습니다. 뿐만아니라 전사 직원들의 비용 품의를 쉽고 빠르게 하도록 무증빙 시스템도 함께 잘 설계해 주었고 구현된 기능을 직원들이 잘 사용하도록 현업에 전파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실 특정 영역의 업무를 대변하는 것이 무척 부담스럽고 힘든 일임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업무를 완수해 주신 것은 대단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되돌아 보면 오픈 초기에 수많은 사용자의 질의와 혼동으로 당황하고 힘들었을텐데 재무 영역이 안정화될 때까지 계속 수고해 주셨고, 이후 분사될 때에도 기꺼이 도와주신 과장님께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회사나 조직이 얼마나 더 많이 변화하고 혁신할 지는 모르지만 각 영역에 계신 ‘PI(Process Innovator)’분들께서 계속해서 저희와 노력해주신다면 회사와 개인 모두 크게 성장하리라 굳게 믿습니다. 언제나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