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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를 찾아서]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네패스인이 되고 싶습니다.

네패스와 만난 후 지식의 반경을 넓히고, 동료와 함께하는 ‘같이’의 가치를 배울 수 있었다는 한수진 주임. 곧 결혼을 앞둔 그녀는 회사에서 배운 ‘같이’를 개인 삶에서도 적용하길 기대하고 있다. 한수진 주임을 만나보자.
취재 이미진 과장(leemj0801@nepes.co.kr)

n가족들을 향한 인사와 함께 네패스 입사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superstar! 네패스아크 제품기술팀 한수진 주임입니다. 전 직장이었던 ERP 개발 업체에서 개발업무를 담당했었는데, 그때 업무 경험을 살려 계속 일하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 네패스아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반도체라는 다소 생소한 아이템을 주제로 레포트, 드라이브, 인터페이스, UI 등 다양한 아이템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 흥미와 도전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부서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네패스아크 제품기술팀 자동화 파트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파트는 제품기술팀에서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테스트 인프라 개발과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곳입니다. 그중 저는 핸들러 및 자동메일, TDAS, PCMT 프로그램 등 테스트에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개발과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네패스에 입사한 후, 어떤 것이 달라졌나요?
보다 폭넓은 지식을 배울 수 있었고, 함께 일하는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네패스에 입사한 후, 반도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프로그래밍, 개발에 대한 흐름, 또 앞으로의 개발 방향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제가 맡은 업무에서 저의 능력을 회사에 기여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모든 것을 함께하는 여러 동료들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고마운 분이 있나요?
주변사람들로부터 이직 후 무엇이 가장 만족스럽냐고 질문을 받으면, 사람들이 너무 좋다고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지금까지 함께하며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제품기술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자동화파트의 황필선 차장님, 한정희 차장님께서 입사 초기부터 지금까지 항상 좋은 말씀으로 격려해 주시며, 해야할 일들에 대해 차근차근 가르쳐 주시고, 일을 분담해 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회사를 위해 일할 수 있음에 가장 감사합니다.

n가족과 함께 하고픈 노래나 책이 있다면?
린지의 <보리울의 여름> 이라는 노래 추천합니다! 때로 답답하거나 지친 마음이 있을 때 순수한 어린 아이들의 목소리에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