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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테마]new superstar! 공채 7기 신입사원이 떴다!

네패스 새내기 사원 공채7기가 입사했다. 저마다의 푸른 꿈을 가슴에 품고 네패스에서 첫걸음을 뗀 이들은 지난해 12월 16일부터 24일까지 네패스 정신의 함양과 순조로운 적응을 위한 입문교육을 모두 수료했다. 네패스를 글로벌 탑티어 기업으로 힘차게 이끌어갈 44명의 청년들을 만나보자.

글 홍보기획팀 / 사진 인재선발팀

네패스 정신으로 미래를 깨우자
지난 12월 16일 충북 괴산 연수원에 설레는 마음으로 44명의 젊은이들이 모였다. 네패스의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와 네패스웨이의 가치관 함양, 업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온보딩 연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입문교육을 수료하기 위해서다. 이번 입문 교육은 밀레니얼 세대 특성과 최근 공채 교육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네패스의 경
영이념과 비즈니스를 알아가는 ‘Know nepes’, 신입사원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다지는 ‘Enhance nepes value’, 실무 역량을 스킬업하는 ‘Build up capabilities’. 이렇게 세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후 입문 교육의 본격적인 첫걸음인 기업의 경영이념과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것부터 시작했다. 신입사원들은 본격적인 업무에 배치되기 전, 입문 교육을 통해 네패스의 성장동력이 무엇인지, 나는 왜 일하는지에 대해 깊은 고민의 시간을 가졌다. 또 아침마다 감사일기를 작성하고, 노래를 부르며 네패스의 가치를 몸소 체득했다. 입문교육을 수료한 한 신입사원은 “네패스의 기업문화와 왜 그 문화를 유지하려고 하는 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이를 실제 현업에서는 어떻게 적용하여 일해야 되는지 알게 되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밀레니얼 신입사원, 실무 능력도 UP
이어 네패스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립부터 지금까지 네패스가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 반도체 산업 전반을 이해하고, 네패스의 각 사업부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로드맵을 그려보는 시간이었다. 이를 위해 각 사업부의 임원들이 직접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사업부에 대한 신입사원들의 보다 심도 있는 이해를 도왔다.
또한 신입사원 마인드 셋과 스마트워크 실현을 위한 오피스365 Tool 실무 교육은 물론 IoT 시대에 걸맞는 인재양성을 위한 코딩교육도 진행하며, 실무에서도 제 몫을 톡톡히
해내는 인재로 거듭났다. 한 신입사원은 “회장님을 비롯하여 각 본부장님들께서 해주시는 조언과 격려로 앞으로의 네패스 생활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각 부서에 배치 받은 동기들과 서로 협력하여 긍정적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로써 신입사원들은 9일간의 짧은 입문 교육을 모두 마쳤다. 이들은 1주간의 반도체 실무교육을 추가로 이수한 뒤 현업에 배치되어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게 된다. 아직은 어떤 꽃일지, 어떤 나무일지 모를 작은 씨앗들이지만 네패스웨이라는 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나 네패스의 대목(大木)이 될 그날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공채7기(2)

CEO특강

CEO는 신입사원들에게 ‘4차원 경영’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