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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를 찾아서]함께 성장하는 네패스인이 되고 싶습니다.-오병진 스타(PKG장비팀)

일을 대하는 태도는 각자의 삶에 대한 만족도와 함께 한다는 오병진 스타. 그는 일과 삶의 조화 속에서 균형을 맞추며 일에 대한 보람과 의미를 찾아가고 있다. 그를 만나보자.
취재 김지은 과장(kimje@nepes.co.kr)

n가족들을 향한 인사와 함께 네패스 입사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superstar! 반도체사업부 PKG제조본부 PKG장비팀 오병진입니다. 대학교를 졸업 후 취업 준비를 하던 중 회사 선택의 기준은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회사의 문화’라고 생각했습니다. 미래 성장동력이 되는 반도체사업군에서 반도체 전공을 살려 새 성장의 기회를 마련하고 싶어 네패스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임직원의 삶의 질을 높여 자기계발과 쉼을 만들어가는 기업문화도 좋았습니다.

현재 부서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저는 웨이퍼로부터 나온 개별 칩들을 케이싱하는 T&R이라는 반도체 장비를 24시간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유지와 보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장비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빠르게 조치할 수 있는 노하우를 잘 배워 목표한 생산량을 맞추는데 문제가 없도록 도움이 될수 있는 네패스인이 되고 싶습니다.

네패스에 입사한 후, 어떤 것이 달라졌나요?

네패스에 입사를 한 후에는 평소 취업 준비로 미루어왔던 운동에 집중하여 건강한 체력은 물론 실질적인 업무 능력도 향상되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운동을 꾸준히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입사 후 달라진 삶의 질은 저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다닐 때에는 평소에 끼니를 잘 챙겨 먹지 않아 부모님께서 걱정이 많으셨는데, “회사 밥이 진짜 맛있어요!” 라고 말씀드리니 걱정을 덜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회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두배로 얻게 되었습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고마운 분이 있나요?

함께 일하는 PKG장비팀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유머러스하신 이윤민 대리님께 특별히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때로는 카리스마를 내뿜는 사수로, 때로는 따뜻함으로 감싸주시는 친형처럼 저의 부족함을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김학민 스타님, 박재형 스타님, 박성현 스타님, 전상일 스타님께서 저를 친동생처럼 많이 아껴주시는 만큼 보다 편하고 즐겁게 회사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어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일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하며 언제나 노력하는 n가족이 되겠습니다.

n가족과 함께 하고픈 노래나 책이 있다면?마크툽의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라는 노래 추천합니다! 출근길에 항상 듣는 이 노래는 위로 받는 느낌을 줍니다. n가족 여러분도 오늘도 내일도 항상 반짝반짝 빛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