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Ticker

[슈퍼루키를 찾아서]네패스의 찬란한 미래를 협업으로 이루겠습니다-FI사업부 마케팅영업팀 최준규 대리

‘뭉치면 산다’ 혼자 몰두하는 일보다 똘똘 뭉쳐 협업으로 이루는 일에 목이 말랐다는 최준규 대리. 팀원들에게 받은 좋은 에너지를 자신도 그대로 전파하는 n가족을 꿈꾼다. 마케팅영업팀의 최준규 대리를 만나보자.

취재 홍보기획팀

n가족들을 향한 인사와 함께 네패스 입사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superstar! FI사업부 마케팅영업팀 최준규 대리입니다. 저는 이전 회사에서 정부 과제 진행 및 소프트웨어개발을 진행했는데 소프트웨어 부분과 하드웨어 개발을 접목시켜서 시너지를 내는 데 네패스가 알맞은 회사라 생각했습니다. FI사업부는 일반적은 인공지능 분야가 아닌 엣지(Edge)지향의 H/W기반의 인공지능을 주력으로 하고 있어 저의 큰 꿈을 실현하는데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부서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팀 이름이 마케팅영업이라서 영업 업무를 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FI사업부 내 여러 부서와 협업하며 인공지능 칩을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에 맞게 개발키트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대리점과 협력사분들을 만나 인공지능에 대한 기술 협의를 하고 AI시장의 트렌드를 분석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네패스에 입사한 후, 어떤 것이 달라졌나요?
이전 회사에서와는 다르게 여러 협력 업체와 고객들을 만나면서 마케팅+영업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또 팀원들과 사소한 것도 공유하고 어려운 점도 나누며 협업의 가치를 비로소 배우고 있습니다. 업무적인 것 뿐만 아니라 퇴근 후에는 워라밸을 실현하고 있는데 2~3년 정도 쳐온 탁구를 아예 강남에 있는 탁구장으로 옮겨서 취미생활을 본격적으로 즐기게 되었답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고마운 분이 있나요?
팀의 모든 분들이 감사하고, 사업부에 많이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아 매우 감사합니다. 박기수 부장님, 마은경 차장님, 김현이 주임, 저, 이렇게 4명은 정말 잘 맞아서 서로 좋은 영향력을 주고 받으며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케팅쪽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특히 후임인 김현이 주임이 많은 부분을 저와 협업해주고 있어 고맙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팀으로 발전하며, 샴페인을 터뜨리는 그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n가족과 함께 하고픈 노래나 책이 있다면?Growth IQ란 책을 추천합니다. 회사에 다닌다고 단순히 일만 하는 것이 아닌 내가 회사를 운영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회사와 내가 동반 성장해야겠다고 느끼게 해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