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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훈련, n가족의 Pick]말센스/90년대생이 온다/부의 감각

셀레스트 헤들러의 ‘말센스’가 지난 달 가장 많은 n가족이 읽은 i훈련 도서로 선정되었다. 그 뒤를 이어 임홍택의 ‘90년대생이 온다’와 댄 애리얼리의 ‘부의 감각’이 순위권에 랭크되었다. 

기간: 2019년 5월(한 달) | 제공: 기업문화팀
14-1말이 통하기보다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 대화라는 것이 ‘말’을 주고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화란 ‘말’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다. 말이란 마음을 주고받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며, 마음을 주고받기 위해 꼭 말솜씨가 좋아야 할 필요는 없다. 마음이 통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말센스다.빠른 판단을 해야 사과도 할 수 있고 기분도 나쁠 수 있는데 보통의 사람들은 해당 순간에는 잘 인지 하지 못하고 잠시 생각해 보고 나서야 잘못을 했거나 기분이 나빴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사과나 표출을 못하고 마음속에 담아두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조금 늦더라도 잘못했다 생각이 들면 늦었더라도 먼저 얘기하고 마음을 털어 서로의 안좋은 감정을 지워 버리는게 사회 생활이나 직장내 업무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타이밍을 놓치는 말실수라도 마무리를 확실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이승원 차장 (반도체사업부 CQR2팀)
14-3호구가 되기를 거부하는 낯선 존재들의 세계에서 함께 사는 법
90년대생은 이제 조직에서는 신입 사원이, 시장에서는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소비자가 되어 우리 곁에 있다. 문제는 기성세대의 관점에서 그들을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 책은 몰려오는 그들과 공존하기 위해 이해하기 어려워도 받아들여야 할 것들을 담았다.90년대 생의 공통적인 특징은 종잡을 수 없이 다원화된 문화와 다채로운 성격이다. 다양함이 지금의 그들이라고 하지만 일관된 코드가 있다면 복잡한 것을 싫어한 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선 그들의 언어 습관과 문화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우리 세대들이 그들의 입장에 있었을 때도 줄임말과 신조어 등 언어유희는 존재해왔다. 알아듣지도 못할 그런 단어는 왜 쓰냐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흔히 말하는 꼰대의 길로 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일단 그들을 이해하기 위한 첫번째는 그들의 언어를 받아들이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 정원섭 대리 (반도체사업부 장비혁신팀)
14-2‘돈의 세상’을 제대로 살아가기 위해 꼭 키워야 할 부의 감각
돈이라는 까다로운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돈의 세상을 안내하는 가이드 북이다. 우리가 인생에서 돈을 제대로 쓰기 위한 부의 감각을 키워주는 좋은 도구가 무엇인지 알려주며 돈에 관련된 의사결정을 잘할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돈을 모으는 방법은 아주 다양하다. 주식 거래를 통해 돈을 벌 수도 있고 열심히 피땀 흘려 가며 돈을 벌 수도 있다. 어떤 방식으로 돈을 벌건 그건 중요하지 않지만 돈을 버는 방법에 있어 부정한 방법을 써서는 안된다. 부정한 방법을 쓰게 되면 반대로 피해자가 생기기 때문이다. 예전처럼 피와 땀을 흘려 돈을 버는 시대는 지났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돈을 벌 수도 있고, 투자를 잘해 돈을 벌 수 도 있다. 사람의 성향에 따라 돈을 버는 방법이 다를 뿐이다. 남을 따라하기 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자.
- 강태형 차장 (nepes Ark 제품기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