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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내 신입시절을 보는 듯한 김주찬 주임!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후배를 향한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네패스의 든든한 인재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구매3팀의 허정욱 부장이 구매3팀 김주찬 주임에게 감사편지를 보내왔습니다.

 

 

08-1제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은 구매3팀 김주찬 주임입니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감사하다는 말을 한마디 건네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로 감사의 글을 보내게 되어 행복합니다. 김주찬 주임과의 첫 만남은 2016년에 우리 팀으로 입사를 해서 멘토, 멘티인 선배사원과 후배 사원으로 만났죠. 네패스 14년 차인 저에게 김주찬 주임은 신입사원 시절의 저를 보는 듯하여 더욱 호감이 가고 김주찬 주임에게 회사생활, 그리고 사람들하고 마음을 열 수 있는 방법 등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를 도와 대관업무를 하는 것이 아무래도 공무원을 상대로 법적 사항들의 위반 여부를 체크하고 실행해야 하며 수출입의 소명자료 요청이나 검사 대응 부분 등이 쉽지만은 않은 업무입니다. 하지만 평소 업무 이해력도 빠르고, 반도체 사업부의 수출입 업무에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모습과 성실히 수행하는 모습이 늘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2017년 1월, 2월 사보 표지모델로도 함께한 김주찬 주임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보세공장에서의 필수 자격조건인 보세사 시험도 합격해서 명실상부한 반도체사업부 보세공장 담당자로서 최적의 담당자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 ‘늘 한결같이’ 라는 말을 되새기면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인 네패스 발전에 한 몫하는 인재가 되길 바라며, 김주찬 주임님에게 감사편지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