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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테마]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네패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5월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21일 부부의 날까지……. 이맘때가 되면 고마운 사람들을 떠올리고, 서로 안부를 주고받는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5월은 각종 기념일, 가족행사가 몰려있는 탓에 경제적 부담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그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
이에 네패스는 가정의 달 중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번 돌아보며, 소외된 주변을 살피고자 감사 이벤트를 펼쳤다.
감사편지 공모와 디퓨저 만들기로 나누는 가족&이웃사랑의 현장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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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 감사메시지로 부모님 사랑 전해봐요
지난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네패스는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보답하고자 사내 ‘50 감사편지 공모전’을 진행했다. 부모님께 전하고 싶은 말이나 감사의 마음을 50개의 감사메시지로 작성해보는 이벤트로, 이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평소 전하기 어려웠던 말을 하나하나 상기하며 감사편지에 담았다. 이렇게 접수된 감사편지는 5월 8일 어버이날에 맞춰 카네이션 디퓨저와 함께 부모님 앞으로 발송됐다.
‘50 감사편지 공모전’은 네패스가 올해 진행하고 있는 감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3월 ‘네패스에게 쓰는 50 감사 쓰기 공모전’에 이어 진행된 두번째 프로젝트이며, 감사를 생활화하고 전파하는 네패스의 경영철학을 담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 참여한 뉴로모픽 SW그룹 김선중 대리는 “평소에 생각만 하던 감사를 직접 부모님께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 부모님께서 50 감사편지를 읽어 보시더니 이렇게 큰 감사의 마음을 지녀줘서 고맙다고 하셨다.”고 이벤트 참여 후기를 전했다. 또 전자부품연구소 김수윤 대리는 “네패스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동생(TQR팀 김민형 스타)과 이번 공모전 이벤트에 함께 참여해 2배의 감동을 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특히 50 감사편지와 함께 발송된 디퓨저 선물을 마음에 꼭 들어 하셔서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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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향한 사랑과 관심은 향기를 타고
네패스는 회사, 가족과 감사를 나누는 것에서 나아가 주변 이웃과도 감사와 사랑을 나눴다. 지난 5월 3일과 8일 각각 청주2캠퍼스와 서울캠퍼스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해 ‘카네이션 디퓨저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친 것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과 장애아동 부모들에게 어버이에 대한 공경과 감사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임직원 90여 명이 참여하여 행사의 가치를 더했다. 참여한 임직원들은 친환경 방향제인 디퓨저와 왁스타블렛을 정성껏 제작한 후 예쁜 카네이션과 함께 포장하여 완성했다. 이렇게 완성된 선물은 수도권과 충청지역 독거어르신과 장애아동 부모들에게 전달되었다.
참여한 한 직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런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홀로 사시는 독거 어르신분들이 간단하지만 정성을 담아 만든 방향제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리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네패스는 이후 자녀와 회사 동료를 대상으로 하는 감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밖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회사 안팎으로 사랑과 감사를 나눌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