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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를 찾아서]제가 받은 도움을 누군가에게도 전하고 싶습니다-김병관 대리

함께 일하는 방법을 배우며 느끼는 소속감에 더없이 행복하다는 슈퍼루키 김병관 대리. 비록 지금은 주변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언젠가는 자신이 도움을 줄 차례가 올 것에 미리 감사함을 느낀다고 한다. 전사마케팅실 신규입사자 김병관 대리를 만나보자!

취재 김선영 과장(sykim@nepes.co.kr)

n가족들을 향한 인사와 함께 네패스 입사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superstar! 지난해 11월에 입사한 전사마케팅실 영업팀 영업2그룹 김병관 대리입니다. 저는 네패스 입사 전 회사에서 PCB(인쇄회로기판) 영업을 담당했었습니다. PCB 영업을 하며 PCB 외 어떤 제품들이 있고, 또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취업 정보 사이트의 공고를 보고 네패스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부서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저는 고객과 네패스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지역의 고객을 주로 담당하고 있는데, 일본 고객들의 요청사항이나 VOC(Voice Of Customer)를 내부에 공유하고 이에 대한 피드백을 또 고객에게 전달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고객으로부터 접수되는 개발・양산 제품에 대한 일정 조정, 견적 회신 등을 하고 있습니다.

네패스에 입사한 후, 어떤 것이 달라졌나요?
나 혼자가 아닌, 함께 같이 한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유관부서 분들과 협력하고 협업하며 함께 한다는 느낌이 행복합니다. 또 아침 음악교실과 i훈련과 같은 네패스웨이를 활동을 함께 하며 함께 하는 분들과 교류하고 그런 활동을 통해 소속감을 더 느끼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고마운 분이 있나요?
제가 근무하는 영업2그룹 선배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입사한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아 아직은 배울 부분이 많고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리할 수 있는 양을 초과해 고객 의뢰가 많이 접수될 때면 선배님들께서는 이를 먼저 체크하고는 도와주시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아직 역량이 부족한 관계로 폐를 끼치는 것 같아 죄송스럽기도 하지만 하루빨리 제 몫을 다해서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n가족과 함께 하고픈 노래나 책이 있다면?
봄여름가을겨울과 친구들의 <Thank you song>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노래 가사 중 ‘내가 걸어왔던 지난 시간동안 내 곁에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이젠 내 차례야’ 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마지막 가사처럼 도움을 줄 차례를 기다리며 열심히 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