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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테마]네패스 기업문화, ‘사람’중심으로 리모델링

- 사람중심경영 일환으로 기업문화 개편
- 구성원의 자발적 몰입 통해 생산성 확대

최근 몇 년간 네패스를 포함한 많은 기업의 경영 트렌드는 ‘사람중심경영’이다. 사람중심경영이란 조직의 단기적인 목표달성, 이윤추구보다 효율적인 업무수행 방식 개선과 구성원의 행복과 상생을 중시하는 경영이론이다. 과거 사업 중심의 성공방식에 안주하고 변화에 대응하지 못해 침체한 경제위기를 실감한 이들은 저성장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혁신과 창조의 원동력을 사업이 아닌 사람에게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런 사람중심경영의 도입 방안으로 가장 주목받는 것이 ‘구성원행복경영’이다. 회사 구성원들이 회사를 통해 행복감과 안정감을 충족하고, 이를 계기로 기업문화와 업무에 자발적 몰입을 하게 되면 자연스레 개인과 회사는 발전하게 된다는 논리다. 이에 네패스는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개인과 회사의 동반성장을 꾀하고자 기존 기업문화 프로그램 및 활동을 개편했다.

취재_홍보기획팀

네패스인 스스로가 리더가 되는 기업문화
네패스의 사람중심경영 기반의 기업문화는 ‘3.3.7 life’로 정의할 수 있다. ‘하루에 3가지 좋은 일을 나누고, 하루에 30분 책을 읽고, 하루에 7가지 감사하고 3곡 이상 노래하자.’ 네패스는 경영이념에 기조 하는 운동 3.3.7 life에 구성원의 참여를 장려해 더욱 풍성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변신을 시도했다. 바로 기존 활동에 멤버십 제도를 추가 도입한 것이다.
이번 추가 도입된 멤버십 제도는 3.3.7 life 활동인 음악교실, i훈련, 마법노트에서 임직원들의 실 참여율을 평균으로 계산 해 등급별 차등 포상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기업문화팀 정성찬 이사는 “네패스인의 무한한 창의성 발휘를 위한 활동의 기초가 되는 것이 바로 3.3.7 life 활동이다. 따라서 직원 존중의 차원에서 3.3.7 life 참여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그에 따른 책임감을 부여함으로써 양질의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개편 배경을 설명했다.
3.3.7 life CA(Change Agent) 조직 역시 좀더 3.3.7 life 활동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개편했다. n가족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고 열정을 퍼뜨리기 위해 리더들이 솔선수범하여 활동 중인 3.3.7 life CA를 기존 12개의 팀에서 SHARE/READ/THANKS/SING 4개 팀으로 축소 개편했다. 이를 통해 3.3.7 life 활동에 중점을 둔 성과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네패스78호_웹용(스프레드2)

네패스인이 창조하는 기업문화
기업문화 프로그램에서는 새로운 시도도 눈에 띈다. 네패스는 구성원이 기업문화에 직접 참여하고 확산하는 활동으로 ‘독서몰입캠프’를 진행했다. 독서몰입캠프는 탐구하는 경영환경을 함께 만들어나가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도서 탐구를 통해 변화하는 환경을 읽고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교대근무특성상 i훈련 독서 토론에 참여가 어려운 장비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지난 2월 시작했다. 이에 참여한 구성원 158명은 자신이 관심 있는 책과 공통 도서를 1권씩 읽은 후 그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과 실천방안들을 서로 질문하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네패스는 독서몰입캠프를 여름 방학에는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하반기에는 사무기술직 i훈련 리더들을 대상으로도 확대 운영하여, 네패스의 탐구하는 경영환경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네패스는 이후에도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함께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사람중심경영을 실천, 변화에 대응하는 창조적 일꾼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한편, 네패스는 네패스인의 하루 일과를 따라가며 네패스 기업문화를 소개한 영상콘텐츠를 제작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음악교실, i훈련 등 회사에 출근하면서부터 시작하는 네패스웨이와 회의 모습, 점심시간, CSR 참여 등 다양하고 알찬 네패스인의 하루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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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이트 http://www.hr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