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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노트]수고했어, 올해도 2019 연말정산 맞춤 레시피

□ 중고차 구입비용 소득공제
중고자동차를 신용카드 · 현금영수증 등으로 구입하는  경우 구입금액의 1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출산 · 입양 세액공제 확대
둘째 이상 자녀 출생 · 입양 시 공제 확대한다. (첫째 30만 원 / 둘째 50만 원 / 셋째 70만 원)

□ 난임시술 지원
난임시술의 지원확대를 위해 난임시술비는 다른 의료비(15%)보다 높은 세액공제율(20%)을 적용한다.

□ 체험학습비 교육비 공제 가능
학생 1인당 연 30만 원 한도로 초 · 중 · 고등학생의 체험학습비를 교육비 공제 대상에 추가한다.

□ 전통시장 · 대중교통 공제율 인상
소비촉진과 대중교통 이용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 대중교통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율을 30%에서 40%로 인상한다.

□ 월세액 세액공제 범위 확대
총급여액 7,000만 원 이하의 근로자가 85㎡(약 25평) 이하 주택 거주시 1년 월세 중 750만 원 한도로 최대 12% 공제가 가능하며, 공제대상 주택에 고시원이 추가 됐다.

□ 주택 임차보증금 세액공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의 주택 임차보증금 반환 보증 보험료가 추가됐다.

□ 신용카드 사용액 공제 한도 조정
총급여액이 1억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근로소득자에 대한 공제 한도를 3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축소했다.

□ 연금저축계좌 공제 한도 조정
총급여액 1억 2천만 원 또는 종합소득금액 1억 원 초과 자의  공제대상 한도액을 4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축소했다.

□ 도서 · 공연비 지출액 공제 신설
총급여액 7,000만 원 이하 근로자가 도서·공연비로 지출한 금액에서 소득공제율이 30%적용된다.

□ 건강보험 산정특례 대상자 의료비 공제한도 폐지
건강보험 산정특례 대상자로 등록(재등록)된 부양가족을  위해 지출한 의료비의 공제한도가 폐지됐다.

□ 기부금 세액공제 확대
고액기부를 장려하기 위해 1,00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30%로 세액공제율이 확대됐다.

□ 월정 급여액 기준 상향
생산직 근로자의 초과근로 수당 비과세 적용 기준인 월정액 급여액이 190만 원 이하로 상향 조정됐다.

알면 득, 모르면 실 연말정산 꿀팁!

01.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에서 제공하지 않는 서류를 미리미리 준비하자.

꿀팁노트2

02. 납세자연맹의 ‘맞벌이부부 절세계산기’나 국세청의 ‘맞벌이 절세 안내 서비스’를 이용해 맞벌이 부부합계 결정세액을 낮추는 최적의 조합을 찾아보자.

03. 배우자 중 한명이 보장성보험료, 주택자금공제 등 본인만 받을 수 있는 공제항목을 공제한 상태에서 결정세액이 ‘0’이라면 다른 배우자 쪽으로 부양가족공제를 몰아주는 것이 좋다.

04. 기초노령연금은 소득에서 제외되므로 부모님이 연금을 받더라고 부양가족 등록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2002 년 이후 납부한 뒤 받는 국민연금이 연 514만 원을 넘지 않으면 부양가족 공제가 가능하다.

05. 세법상 장애인의 기준은 장애인복지법의 규정보다 범위가 넓다. 소득세법은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 중증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암 등 까지 장애인으로 분류하니 해당한다면 연말정산 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