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Ticker

[신규입사자를 소개합니다]네패스의 듬직한 사나이, 박재영 대리

위기에선 기회를 찾고, 혼자보단 함께 일하는 네패스 맞춤 인재로 성장하고 있는 이가 있다. 거센 바람에도 절대 흔들리지 않고 뚝심 있게 앞날을 걸어갈 것 같은 듬직한 모습의 그 남자.
네패스 청주2캠퍼스의 뉴페이스를 소개한다.

먼저 간략한 본인 소개와 네패스 입사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슈퍼스타~!! 기술원 신소재연구소 LIB PJT 소속 박재영 대리입니다. 울산 온산공단 이리도스 생산기술팀에서 엔지니어 인턴직으로 근무하면서 그때 네패스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꾸준한 봉사활동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의 성장 원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는 모습이 인상깊어 입사를 지원 하였습니다.

이제 입사 한달 남짓 지나셨는데 업무나 기업문화 적응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업무는 소속팀과 주변 분들의 친절한 도움으로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같은 프로젝트 팀이 아니라도 저에게 먼저 다가와 주셔서 적응도 빠르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일 아침 노래를
부를 때마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자연스레 생기는 것을 느끼고, i훈련은 독서를 시작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는 것 같아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명언을 느끼게 해줬다고 할까요? ^^

현재 부서에서 맡은 업무는 무엇인가요?
최근 드론, 전기자전거, 전동보드 등의 새로운 전자기기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소형 배터리 또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소재연구소 LIB PJT는 배터리 산업 진입을 위한 리튬이차전지 연구•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우수한 배터리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신소재를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는 ‘Graphene(그래핀)’이라는 탄소 소재를 이용한 배터리 전극소재 개발 업무를 맡고 있고, 개발한 소재가 네패스 배터리의 핵심 소재로 사용되는 것을 목표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에 적응하는데 가장 고마운 분은 누구인가요?
우선 순위를 정하기 어렵네요.^^ 조대환 상무님을 포함한 LIB PJT모든 분들이 적응하는데 매우 적극적으로 도움주셨습니다. 임명덕 부장님과 황성익 과장님이 서먹함을 느낄 틈도 없이 열린 마음으로 저를 대해주셔서 많은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나 팀원들도 저와의 공감대 형성에 큰 어려움이 없도록 진심으로 대해주셔서 너무나도 큰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함께 한마음으로 회사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부분들이 모두 고마웠습니다.

네패스에 입사 전과 후, 달라진 것이 있나요?
입사 전보다 긍정적인 마음이 조금 더 강해졌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위기는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것이다’라는 마음으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려 노력했지만, 입사 후 ‘긍정적인 마음만이 나만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겠다’라는 마음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확신을 가지게 해주는 원동력은 바로 ‘감사’와 ‘독서’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회사 생활에서 가장 뿌듯한 점과 ‘우리 회사 이건 정말 자랑하고 싶어요!’라는 것이 있나요?
교육 인프라가 가장 자랑할만한 점으로 손꼽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자기개발 성향을 고려한 인프라가 다른 회사와는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직무 향상뿐만 아니라 개인이 필요로 하는 교육도 포함되어 있어, 다방면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기업 문화 부문에서는 임직원의 사용 언어에 관해 고민하는 부분도 인상깊었고, 개인적인 자랑 거리로는 부산이 고향인데 해운대 씨클라우드 호텔 할인이 되는 복지제도가 와 닿네요. ^^

앞으로 어떤 네패스인이 되고 싶나요?
‘함께 일하고 싶은 네패스인’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혼자서 해낼 수 있는 일은 작지만, 모두가 함께하는 일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속 팀원들과의 활발한 소통과 상호 존중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끈끈함 유대감이 개인의 성장과 더불어 전체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저를 포함한 모든 신규 입사자분들의 즐거운 회사 생활이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n가족 모든 임직원 분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