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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호회가 최고]네패스에서 찾은 활력소- 풋살동호회, NSSAL

세월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체력으로 무장한 33인!
파워풀한 에너지 속에 끈끈한 동료애로 베스트 팀워크를 보여주는 네패스 풋살동호회 NSSAL 회원들이다. 바쁜 직장 생활에서 ‘풋살’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마음에 맞는 동료와 함께 축구공을 통해 건강한 소통을 만들어가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취재 김지은 과장(kimje@nepes.co.kr)

고된 업무를 마치고 운동장으로 나온 사람들
아직 밤공기가 차다. 꽃이 피고 봄이 오는 계절이라지만 해가 떨어진 오창풋살클럽의 공기는 쌀쌀했다. 운동장에 회원들이 하나 둘 모여들어 동그랗게 원을 만들고는 각자 몸풀기에 여념이 없다. 2013년 7월에 창단해 올해로 5년째 뭉치고 있는 NSSAL은 nepes와 Futsal을 합쳐 이름을 지었다. 실력에 상관없이 n가족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풋살의 매력을 함께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격주 목요일 저녁마다 모인다는 NSSAL 회원들은 오늘 하루 몰입했던 업무를 잠시 내려놓고 동료들과 몸을 부딪히며 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내일을 위한 활력이 충전된다며 운동화 끈을 바짝 조여 맸다.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잖아, 풋살의 매력은 단합력
경기 시작 전 팀을 나누고 악수를 하며 페어플레이를 약속한다. 경기가 시작되자 나름 유니폼까지 갖춰 입고 움직이는 회원들의 모습은 동네 아재들의 ‘뻥축구’와는 사뭇 달랐다. 패스도 척척, 슛도 시원시원했다. 축구보다 볼 패스가 빨라 다들 정신없이 뛰어다니다 보니 어느새 이마엔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혔다. 이렇게 뛰다 보면 에너지도 충전되고, 스트레스도 한 방에 해소가 된다고 한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회원들이 말하는 풋살의 매력은 바로 단합력의 완성이다. 서로 싸인을 주고받고, 공을 패스하며 함께 골을 만들어 내는 동안 NSSAL의 팀워크는 빛이 난다.

NSSAL 회원들의 말 말 말!!
“잘하는 것보다는 운동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소중한 관계 속에서 불타는 열정을 끝까지 내뿜는 동호회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올해도 다치지 말고 운동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파이팅 입니다!”
“경기 중에는 서로의 배려심에 감동, 경기 후에는 서로를 격려하고 서로를 칭찬하는 분위기에 감동, 즐거운 경기로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바쁜 일상을 잊고 힐링 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같은 마음이지만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경기를 뛰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육아 중이라 경기만 치르고 사라져서 미안한 마음이 많습니다 ㅠ ㅠ 조금만 더 키워놓고 빠짐없이 참석하겠습니다!”
“동료들과 잠깐의 여유를 가지고 함께 뛰어 다니며 땀 흘릴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 매우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의 시작이니 앞으로 더 자주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추천 드리고 싶은 동호회입니다.”

동호회2네패스 풋살동호회, NSSAL
풋살은 축구보다 뛰는 선수도 적고 경기장도 배구코트만하죠. 또 경기 시간도 짧고 규칙도 조금 다릅니다. 공간적, 시간적 제약이 축구보다 덜 하다 보니 바쁜 현대인들의 생활스포츠로 자리잡아 가고 있답니다. 네패스 풋살동호회는 격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20분씩 4쿼터로 6:6으로 나뉘어 특정한 포지션 없이 자유롭게 땀 흘리며 뛰고 있습니다. 끝나고 함께하는 뒷풀이는 하루의 노곤함을 다 날아가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회원들이 더 많은 활동과 더불어 대외적으로 타 동호회와의 친선경 기를 통해 활성한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회원 모두가 NSSAL 안에서 만큼은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여 보다 즐거운 동호회 활동을 만들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NSSAL은 실력에 상관없이 풋살을 사랑하는 모든 n가족들을 환영합니다. 끈끈한 정과 에너지 충전, 꿀맛같은 야식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 즐길 준비 되셨나요? 문의주세요~
문의 | 조충기 과장(회장) 오동훈 대리(총무) 김일환 과장(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