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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릴레이] TO.조창용 과장님/TO.김세현 부장님

늘 그 자리를 지키는 성실맨
조창용 과장에게

감사

평소에 저를 포함하여 WLP개발그룹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김준식 과장에게 오히려 감사 편지를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감사를 받아야 할 만큼 어려운 상황에 처한 상대를 이해하고 그 고민들을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나 하는 부끄러움에 후회와 반성을 하게 됩니다. 어쨌든 이런 기회를 통해서 감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김준식 과장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14년 동안 네패스에서 생활해 오면서 저에게도 감사한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현재 저와 가장 가까이에서 일을 하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조창용 과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저는 입사 이후 연구소에서 오랜 시간 근무하다 지난 2015년 Bump기술1팀에 합류하게 되면서 공정과 제품개발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조창용 과장과는 그때 처음 인연을 맺은 게 지금까지 이어서 현재 가장 가까이에서 일을 하고 있네요. 당시 팀에 합류하고 1년도 되지 않아 미국으로 파견을 가게 되어 3개월 동안 자리를 비우게 되었을 때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를 대신해서 공정개발그룹원들을 잘 다독이고 이끌어줘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내성적이고 무뚝뚝한 사람이라 평소에 표현을 잘 하지는 못 했지만 이 자리를 빌어 조창용 과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언제나 자신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조창용 과장을 보면 그저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든든하고 안심됩니다.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가족을 챙기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황사와 미세 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항상 건강하고 가족과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내 마음속 친형같은 존재여!
김세현 부장님께

감사2
길호섭 차장님 릴레이 감사편지 대상자로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회사의 안전을 책임져 주시고 있는 길호섭 차장님이야말로 n가족 모두가 감사해야 할 대상이라 생각하며 다시 한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제 다음 감사편지 대상자는 마케팅팀의 TM그룹 김세현 부장님입니다.

우리의 인연은 2001년 오창에서 처음 반도체사업을 시작할 때 컨테이너박스에서 부터였습니다. 그때 그 젊었던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고 벌써 흰머리가 풍성하게 자라 있네요. 머리카락 색이 무엇이 중요하겠습니까……. 예전의 그 까칠함 또한 세월이 모두 먹어 버렸네요. 회사에서는 깔끔한 업무처리로 후배를 이끌어 주시고 밖에서는 동네 형처럼 편하게 챙겨주시는 리 세현이 형. 술자리에서 만나면 볼 수 있었던 형의 주특기인 ‘다리찢기’…… 요즘은 참 보기가 힘이 듭니다 . 자주 좀 보여 주세요.
요즘은 아이훈련에서 형과 같은 그룹이라 더 많이 볼 수 있어서 감사하며 잦은 출장으로 눈코뜰새없이 바쁜 날을 보내고 계신 가운데 단 한번도 빠짐없이 간사로서 역할을 완벽하게 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핸드폰 전화벨이 울리고 화면에 ‘김세현 부장님’이라는 이름만 떠도 빨리 전화를 받고 싶어지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제가 경상도 촌놈이라 표현은 참 서툴지만 나의 마음속에는 형이 한자리 차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 없이 TM그룹장으로서 신제품 양산 런칭에 더 많은 결실이 있기를 바라며, 미리 감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나의 친형같은 존재로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또 감사합니다 .
김세현 부장님 철저하게 감사 감사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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