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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입사자를 소개합니다] 항상 필요한 사람이 되고싶은 EM사업부 생산그룹 조승아 스타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처음 입사한 날의 설렘과 긴장감, 두근거림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바쁜 업무와 회사 생활로 가슴 한 켠에 고이 묻어 두었던 처음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추억소환자, EM사업부 신규입사자 조승아 스타를 만나보았다.
취재 이현섭 과장(leehy@nepes.co.kr)
그림20 Q1. 먼저 간략한 본인 소개와 네패스 입사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말씀해 주세요.전 직장을 그만두고 새 직장을 구하기 위해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교육을 수강하며 직장을 알아보고 있던 차에 네패스에 재직 중이던 지인의 권유로 지원해 보게 되었고, 좋은 결과를 얻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입사 전부터 네패스의 기업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낯설기는 하지만 새로운 시도를 하는 모습이 긍정적으로 다가와서 입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2. 현재 부서에서 맡은 업무는 무엇인가요?

저는 EM사업부 생산그룹 P1 현장에서 반도체 공정의 기능성 케미컬 제조와 용기의 적합성을 위한 점검 및 관리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업무 수행 기간이 얼마 되지 않아 부족한 점이 많지만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임하고 있습니다.

 

IMG_3132Q3. 지금까지 회사생활에서 가장 고마운 분은 누구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생산그룹 오명식 기장님입니다. 입사 후 배치받게 된 P1 현장에서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셨고, 저를 믿고 현장에서 일을

맡겨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제 몫을 다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더 많이 배워 팀에 도움이 되는 팀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Q4. 네패스 입사 전후 달라진 것이 있나요?IMG_3156

전 직장을 그만두고 8개월 정도 쉬면서 살이 많이 쪘었는데, 입사 후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 보니 10kg 가까이 감량이 되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Q5. 지금까지 회사생활에서 가장 뿌듯한 점과 ‘우리 회사 이건 정말 자랑하고 싶다’라는 것이 있나요?

제가 잘 적응하고 있고, 아직 부족하지만 팀원으로서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뿌듯합니다. 자랑하고 싶은 것은 ‘nepes way’입니다. 마법노트를 통해 감사의 말을 주고받고, 음악교실을 통해 얻은 즐거운 기분을 업무로 이어갈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자랑하고 싶습니다.

 

Q6. 앞으로 어떤 네패스인이 되고 싶나요?

항상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밝은 근무 분위기를 만드는 재미있는 사람이 되고, 업무 숙지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 낮은 자세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