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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릴레이] TO. 신정호 이사 / TO. 박은아 과장

적극적인 실천의 리더십을 보여주시는 신정호 이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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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으로서 새로운 업무에 적응하고 잘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살핀 것인데 뜻밖에 감사의 마음을 받게 되어 오히려 제가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감사의 마음을 더 자주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공태일대리에게 감사합니다.

제가 다음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분은 반도체사업부 BUMP기술팀장 신정호 이사님입니다.

반도체사업부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BUMP기술팀장으로서 공정 Capa up, 공정관리, 개발 평가 등으로 쉴 틈 없이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음에도 구매팀에서 요청하는 여러 가지 재료 변경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평가하고 고객을 설득하고, 양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천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때로는 민감한 원재료에 대해서도 더 적극적으로 채용토록 추진해보겠다는 제안에 구매팀에서도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기술팀과의 협업을 통하여 변화에 대응하고 회사 이익에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나의 정신적 지주 박은아 과장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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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무소로 근무지를 이동하면서 저에게 깜짝 선물(감사편지)을 주고 간 김일도 스타께 감사 드립니다. 항상 예의 바르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일도 스타님 덕분에 같이 근무하는 동안 업무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근무지 이동이 일도 스타님에게는 풍성한 결실을 맺기 위한 전환점이 되길 바랍니다.

제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은 반도체사업부 생산운영팀에 근무 중인 박은아 과장입니다.

처음 제가 네패스에 입사하여 적응하는 시기에 박은아 과장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 첫째 아이 임신과 쌍둥이 임신 시기가 서로 같았습니다. 회사에 적응하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보낸 친구와 육아휴직 기간 동안 서로 많이 의지하며 박은아 과장은 저의 정신적 지주가 되었습니다.

워킹맘으로 회사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며 멘탈이 무너질 때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서로 붙잡아 주고 의지하고 다독여 주었습니다. 회사에서 좋은 친구 만나기 힘들다고 하던데, 네패스에 입사하여 좋은 인연을 맺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은아 과장님!
우리 지금은 일하면서 육아까지 하느라 많이 힘들고 지치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이날을 웃으며 추억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

우리 조금만 더 힘내서 고생하고 함께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